언론보도

2018.12.03

한화큐셀,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

□ 기술력과 제품력 기반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 발휘해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 선정

□ 태양광 제품 성능 및 장기적 안정성 높이는 퀀텀기술과 국제 표준 품질 기준 2~3배 넘는 품질 테스트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선도

□ 2017년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서 시장점유율 1위 달성

□ 해외서는 유럽 'Top Brand PV' 5년 연속 수상, 일본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 달성하며 브랜드 파워 입증

 

한화큐셀은 지난달 27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이번 해 신설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협회가 소비자 권익 증진과 글로벌 지향 경영의 공로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한화큐셀은 높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전매특허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를 벌리며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운영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소형 태양광 모듈, 주택용 토털 솔루션과 같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형 제품을 출시해 각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화큐셀은 지난해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유럽에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Top Brand PV’를 유럽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또 일본에서는 지난 1월 태양광 주택 전문지 월간스마트하우스가 주최한 ‘Smart HIT 대상’에서 주택용 시장 고객선호도 1위로 선정됐다. 품질에 대한 기준과 자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외산 제품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이례적 성과로 평가된다.

 

한화큐셀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다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수출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대표 수출산업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을 적극 육성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진행된 ‘2018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조현수 전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 중 가장 높은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조현수 전 대표이사는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추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서울시 미니태양광 사업, 태양광 대여사업과 같이 일반인이 태양광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태양광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국내 태양광 시장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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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한화큐셀은 지난 11월 27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참고자료]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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